잉크하트: 어둠의 부활

 

수입: ㈜아인스M&M / ㈜태원엔터테인먼트

배급: 롯데쇼핑㈜롯데엔터테인먼트

 

 

 

2009 1 29() 대개




Information


 

INFORMATION

제목: 잉크하트: 어둠의 부활

장르: 판타지 어드벤처

제작: 뉴라인 시네마(<반지의 제왕> 시리즈, <황금나침반>)

수입: ㈜아인스M&M / ㈜태원엔터테인먼트

배급: 롯데쇼핑㈜롯데엔터테인먼트

등급: 전체 관람가

상영시간: 106

홈페이지: www.inkheart.kr

개봉: 2009년 1 29일(목)

 

 

STAFF

감독: 이안 소프틀리(Iain Softley)

제작: 코넬리아 푼케(Cornelia Funke)

각본: 데이비드 린제이-어바이어(David Lindsay-Abaire)

프로듀서: 다이아나 포코니(Diana Pokorny)

촬영: 로저 프래트(Roger Pratt)

편집: 마틴 월쉬(Martin Walsh)

미술: 존 비어드(John Beard)

의상: 베러티 호크스(Verity Hawkes)

음악: 하비에르 나바레테(Javier Navarrete)

 

 

CAST

: 브랜든 프레이저(Brendan Fraser)

카프리콘: 앤디 서키스(Andy Serkis)

더스트핑거: 폴 베타니(Paul Bettany)

앨리너: 헬렌 미렌(Helen Mirren)

메기: 엘리자 호프 베넷(Eliza Hope Bennett)



..(Intro)

 


이야기는

소리 내어 읽으면 속의 인물을 현실 세계로 불러낼 있는

신비한 능력을 가진 사람들,

일명실버통’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이제

 

세상을 지키려는 실버통 모와 그의 조력자들,

그리고 현실 세계를 지배하려하는 절대악 카프리콘 군단의

운명적인 대결이 시작됩니다

 

 

 

이야기를 절대 소리내어 읽지 마시오!

 

당신이 바로

실버통일 있습니다.




1. 잉크하트 가이드(Synopsis)

 

 쉿! 소리 내어 읽지 ! 잠들어 있던 어둠이 깨어난다!

 

소리 내어 책을 읽으면 속의 인물을 현실 세계로 불러내는 능력을 가진 실버통 .

그는 9 , 어린 메기에게 [잉크하트]라는 책을 읽어주던

속에서 어둠의 제왕 카프리콘과 칼잡이 바스타,

그리고 불을 다스리는 마법사 더스트핑거를 현실로 불러낸다.

하지만 반대로 그의 아내 리사는 [잉크하트] 속으로 빨려 들어가고 만다.

현실 세계의 발달된 문명에 눈을 카프리콘.

그는 두번 다시 소설 속으로 돌아가지 않으려 [잉크하트] 가지고 종적을 감춘다.

 

그리고 9년뒤

모는 [잉크하트] 속으로 사라져버린 아내를 구하기 위해

메기와 함께 [잉크하트] 찾아다니던 ,

카프리콘이 현실 세계를 장악하기 위해

[잉크하트] 속에서 절대악 섀도우를 불러내려는 음모를 알게 되는데…

 

이제, 세상을 지키려는 실버통과 조력자들

그리고 세상을 지배하려는 카프리콘 군단의 대격돌이 시작된다!



2: 잉크하트 훔쳐보기(Hot Issue)

 

 


<반지의 제왕> 뉴라인 시네마가 새롭게 선보이는 판타지 3부작

 

<반지의 제왕> 시리즈와 <황금나침반> 굵직한 영화들을 탄생시키며 전세계적으로 폭넓은 연령층의 관객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뉴라인 시네마. 특히 뉴라인 시네마는 3편으로 이루어진 <반지의 제왕> 시리즈를 통해 전세계적으로 무려 60 달러 이상의 수익을 벌어들이며 영화계에 엄청난 반향을 불러 일으켰고, 이후 판타지 어드벤처의 명가로 자리매김했다. <잉크하트: 어둠의 부활> 뉴라인 시네마가 2009 선을 보이는 판타지 3부작 영화로, <반지의 제왕> <황금나침반>처럼 동명의 판타지 소설을 원작으로 하고 있다. 특히, <잉크하트: 어둠의 부활> 뉴라인 시네마의 가장 특징이라고 있는 화려한 영상미와 메가톤급 스케일, 그리고 최고의 완성도를 한번 선보이며 대작 판타지로서의 면모를 과시할 것이다.

 

 

[해리포터] 조앤 K. 롤링을 잇는 코넬리아 푼케의

전세계적 베스트셀러 [잉크하트] 원작

 

<잉크하트: 어둠의 부활> 독일의 작가 코넬리아 푼케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판타지 어드벤처. 코넬리아 푼케는 그림책에서 단편 소설까지, 무려 전세계적으로 1,500만부 이상의 판매부수를 기록한 다수의 베스트셀러를 배출해낸 작가로, [해리포터] 조앤 K. 롤링의 뒤를 이을 세계적인 작가로 떠오르고 있다. 코넬리아 푼케의 많은 작품 중에서 최고로 손꼽히는 잉크하트시리즈는 [잉크하트], [잉크스펠], [잉크데스] 3편으로 이어지는 대작 판타지 소설이다. 세편의 소설은 모두 출간하자마자 뉴욕 타임즈가 선정한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으며 장기간 10위권 안에 머무르며 전세계 독자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불러 일으켰다.

 

영화 <잉크하트: 어둠의 부활> 이처럼 엄청난 열풍을 일으켰던 화제작을 영화화했다는 사실만으로도 벌써부터 관객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원작 소설을 기반으로한 탄탄한 스토리 라인과 구성, 화려한 볼거리를 모두 갖춘 판타지 어드벤처 <잉크하트: 어둠의 부활>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무려 8 동안 전세계적으로 사랑을 받고 있는 <해리포터> 시리즈의 뒤를 이어, 겨울 전세계 극장가를 장악할 것이다.

 


책 속의 인물들이 현실에 나타난다!

독특한 소재! 흥미진진한 모험!

 

판타지 어드벤처 장르의 영화들은 현실 세계에서 일어날 없는 환상적인 소재를 다루며 관객들의 상상력을 자극한다. 소재들은 기발한 발상에서부터 시작되는 경우가 많은데,  <잉크하트: 어둠의 부활> 역시 ‘만약 속의 이야기가 눈앞에서 펼쳐진다면? 이라는 발상에서 시작되었다.

 

<잉크하트: 어둠의 부활>에서는 소리 내어 읽으면 속의 인물을 현실로 불러낼 있는 능력을 가진 실버통 ‘모’와 그가 [잉크하트]라는 소설 속에서 불러낸 어둠의 제왕 ‘카프리콘’ 군단의 대결이 펼쳐진다. 특히, 불을 다스리는 떠돌이 법사 더스트핑거와 어둠의 세력을 저지할 희망이자 모의 딸인 메기, 모험심이 강해 모에게 강력한 힘이 되는 메기의 이모 할머니 앨리너 ()으로 대표되는 실버통의 든든한 조력자들과, 칼잡이 바스타를 비롯한 말더듬이 실버통 다리우스 카프리콘의 악행을 돕는 카프리콘 군단 뚜렷한 대결 구도를 형성, 거대한 모험담에 힘을 실어넣는다.  

 

특히, <잉크하트: 어둠의 부활> 스토리 가운데 가장 흥미로운 설정은 바로 소리내어 책을 읽으면 속의 인물들이 현실 세계로 나오고, 반대로 현실 세계에 있던 누군가는 속으로 빨려 들어간다는 . 같은 상상력을 바탕으로 [오즈의 마법사], [라푼첼], [아라비안 나이트] 익숙한 소설 주인공과 유니콘, 하늘을 나는 원숭이 고대 신화 캐릭터들까지 모두 등장해 관객들의 호기심을 한껏 자극한다.

 

이처럼, 기발한 발상에서부터 시작된 독특한 스토리와 상상력을 자극하는 흥미진진한 모험담으로 가득한 <잉크하트: 어둠의 부활> 전세계 관객들을 짜릿한 모험의 세계로 안내할 최고의 판타지 어드벤처 영화로 자리매김 것이다.



 

3: 지키려는 vs 파괴하려는 (Character&Cast)

 

 


인물을 현실로 불러 내는 실버통

소리 내어 책을 읽으면 속에 있는 모든 것들을 현실 세계로 불러내는 능력을 가진 실버통 . 그는 9 어느 , 자신이 실버통이라는 것을 알지 못한 [잉크하트]라는 신비한 책을 ,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어둠의 제왕 카프리콘과 칼잡이 바스타, 그리고 불을 다스리는 떠돌이 마법사 더스트핑거를 불러낸다. 그리고 그들이 나타나자마자 속의 사람이 불려나오면 현실에 있는 누군가가 대신 속으로 들어가야 한다는 법칙으로 인해 아내 리사가 사라진다. 이후 9년의 시간이 흐른 , 모는 [잉크하트] 속에서 절대악 섀도우를 불러내 세상을 지배하고자 하는 카프리콘 군단에게 붙잡혀 위기에 처하지만, 자신의 조력자들의 도움을 받아 카프리콘 군단에 맞서 거대한 모험을 펼친다.

 

 

판타지 어드벤처의 히어로

브랜든 프레이저 (Brendan Fraser)

12살의 어린 나이에 연극 무대에 오르며 자신의 연기 재능을 처음으로 확인하게 브랜든 프레이저. 그는 <조지 오브 정글>, <일곱가지 유혹> 주로 코미디 영화에서 능청스러운 캐릭터를 맡아 서서히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그러나 그가 배우로서 입지를 확실히 다진 작품은 현재까지 3편으로 제작된 <미이라> 시리즈. 영화에서 브랜든 프레이저는 3천년만에 살아난 미이라와 사투를 벌이는 오코넬 역할로 박진감 넘치는 액션 연기를 펼쳐 <인디아나 존스> 해리슨 포드, <캐리비안의 해적> 조니 뎁의 계보를 잇는 판타지 어드벤처의 히어로로 급부상했다. 최근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에서 지질학자 트레버 역할을 맡아 스펙터클한 액션과 특유의 유머를 뽐낸 그는 <잉크하트: 어둠의 부활>에서 속의 인물을 현실로 불어내는 능력을 가진 실버통 역할을 맡아 판타지 어드벤처의 히어로다운 면모를 다시 한번 과시할 것이다.

 

Filmography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2008) / <미이라3: 황제의 무덤>(2008)

<내가 숨쉬는 공기>(2008) / <미이라2>(2001) / <미이라>(1999) 다수

 

 


불을 다스리는 떠돌이 마법사

더스트핑거

소설 [잉크하트] 등장하는 불을 다스리는 떠돌이 마법사 더스트핑거. 어느 , 그는 실버통 모의 능력으로 인해 현실 세계로 나오는 전혀 예기치 못한 사건을 겪게 된다. 더스트핑거는 다시 소설 속으로 돌아가기 위해 모를 쫓던 카프리콘 군단과 손을 잡아 모를 위기에 빠트린다. 그러나 모를 찾게 되면 소설 속으로 돌려보내주겠다고 약속했던 것과 달리, 카프리콘 군단에게 배신을 당한 더스트핑거. 그는 다시 속으로 돌아가기 위해 어둠의 세력에 맞서 실버통 모의 든든한 조력자로 활약하게 된다.

 

 

시니컬한 매력을 가진 배우

베타니 (Paul Bettany)

배우인 부모 밑에서 태어나 어릴 적부터 연기에 남다른 재능을 가지고 있었던 베타니. 그는 연극 <밤의 방문객>으로 연기 생활의 발을 내딛었고 <리차드 3>, <로미오와 줄리엣> 셰익스피어 희곡을 원작으로 연극 무대에 올라 연기 활동을 이어갔다. 이후 영화로 무대를 옮긴 베타니는 <뷰티풀 마인드>에서 존의 환상 속에서만 존재하는 인물 찰스, <다빈치 코드>에서 비밀을 간직한 신부 사일런스로 열연을 펼치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또한 <마스터 앤드 커맨더: 위대한 정복자>에서 의사 스티븐 메튜린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해내며 24 런던 비평가협회상 남우주연상을 거머쥐었다. 그는 <잉크하트: 어둠의 부활>에서 불을 다스리는 마법사 더스트핑거 역을 맡아 자신만의 매력을 십분 살린 연기로 관객들을 매료시킬 것이다.

 

Filmography

 <다빈치코드>(2006) / <파이어월>(2006) / <마스터 앤드 커맨더: 위대한 정복자>(2004)

<윔블던>(2004) / <뷰티풀 마인드>(2002) / <기사 윌리엄>(2001) 다수

 

 

 


모에게 강력한 힘이 되는 메기의 이모 할머니

앨리너

친척인 모와 그의 메기를 오랜만에 만난 모의 이모 앨리너. 하지만 그들이 자신의 집에 방문한 , 정체를 없는 무리들이 침입하는 사건이 일어나고 앨리너는 그들에게 붙잡혀 속에서 듯한 카프리콘 군단의 거대한 성으로 끌려간다. 그동안 몰랐던 모의 엄청난 능력을 알게된 앨리너. 그녀는 자신안에 내재되어 있던 강력한 모험심을 발휘해 카프리콘 군단의 음모에 맞서 싸운다.

 

 

전세계가 인정한 최고의 여배우

헬렌 미렌 (Helen Mirren)

1967 극단 내셔널 유스 시어터에서부터 연기 활동을 시작한 헬렌 미렌. 그녀는 1984 <칼의 고백> 1994 <조지 왕의 광기> 편의 영화로 영화제 여우주연상 수상의 영광을 누리며 세계적인 배우로 인정받았다. 또한, 지난 2007년에는 < >에서 엘리자베스 여왕 2 역할을 맡아 다이애나비의 죽음으로 위기에 몰린 영국 여왕의 인간적 고뇌를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전세계 언론으로부터 극찬을 받았다. 그리고 골든글로브와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여우주연상을 모두 휩쓸며 명실상부 할리우드 최고의 배우로 입지를 굳혔다. 그녀의 연기 활동은 데뷔 42년을 맞이한 지금까지도 연극 무대와 영화, 그리고 TV 넘나들며 활발히 이어지고 있다. 이처럼, 강한 카리스마와 천부적인 재능을 과시하며 세계적인 배우로 우뚝 헬렌 미렌은 판타지 어드벤처 <잉크하트: 어둠의 부활>에서 까칠하지만 모험심 강한 앨리너 역할을 맡아 그동안 보여주었던 모습과는 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Filmography

<내셔널 트레져: 비밀의 >(2007) / < >(2007) / <클리어링>(2004) 다수

 

 

 


어둠의 세력을 저지할 마지막 희망

모의 , 메기

3 엄마의 실종 사고를 겪은 , 9년의 시간 동안 아빠 모와 둘이 살고 있는 소녀 메기는 엄마에 대한 그리움을 가지고 있다. 그러던 어느 , 메기는 헌책방에서 만난 의문의 남자 더스트핑거가 [잉크하트]라는 책에 관한 없는 이야기를 하며 아빠를 공격하는 장면을 목격하고 그동안 아빠가 숨기고 있었던 비밀에 대해 의문을 가지게 된다. 그날 , 이모 할머니 앨리너의 서재에서 들려오는 신비로운 속삭임에 귀를 기울이고 있던 메기는 갑자기 들이닥친 카프리콘 군단에게 납치되어 카프리콘 성의 감옥에 갇힌다. 없는 사건을 계기로 아빠 모의 능력과 엄마에 관한 비밀, 그리고 자신이 어둠의 세력을 물리칠 마지막 희망이라는 사실까지 모두 깨닫게 메기. 그녀는 카프리콘 군단의 음모를 막기 위해 그동안 숨겨져 있던 기질을 발휘한다.

 

 

할리우드가 주목하는 실력파 신예

엘리자 호프 베넷 (Eliza Hope Bennett)

풋풋한 소녀의 모습이 묻어나는 열일곱살 엘리자 호프 베넷은 2004, 12살의 어린 나이로 처음 연기 활동을 시작한 이후 올해로 연기 6년차를 맞이했다. 그녀는 로맨틱 코미디 < 남자친구는 왕자님>에서 어린 공주 역할을 맡아 관객들에게 얼굴을 알리기 시작해 <내니 맥피: 우리 유모는 마법사>에서도 비중있는 조연으로 열연을 펼쳐 전세계 관객에게 자신의 존재를 서서히 각인시켰다. 그런 그녀가 <잉크하트: 어둠의 부활>에서 그동안의 아역 이미지를 벗어던지고 한층 성숙해진 연기를 선보인 것은 물론, 직접 부른 엔딩곡으로 노래 실력까지 과시했다. 이처럼 다재다능한 끼를 가지고 있는 엘리자 호프 베넷은 할리우드의 차세대 만능엔터테이너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Filmography

 <내니 맥피: 우리 유모는 마법사>(2006) / < 남자친구는 왕자님>(2004)

 

 

 


현실 세계를 파괴하려는 어둠의 제왕

카프리콘

소설 [잉크하트]에서 현실 세계로 나온 이후 거대한 성에 거처하며 말더듬이 실버통 다리우스의 능력을 이용해 부와 명예를 누리고 있는 어둠의 제왕 카프리콘. 그는 소설 [잉크하트] 절대악 섀도우를 불러내 현실 세계를 파괴하려는 야욕을 품고 있다. 이를 위해 다리우스 대신 완전한 실버통 모의 능력을 이용하려던 카프리콘은 이외에 다른 실버통의 존재를 알아차리고, 드디어 섀도우를 현실로 불러낸다.

 

 

<반지의 제왕> ‘골룸역의 개성파 배우

앤디 서키스 (Andy Serkis)  

<반지의 제왕> 시리즈에서 절대반지에 대한 야욕을 끝까지 버리지 않았던 골룸으로 2004 각종 시상식의 연기상을 휩쓸며 전세계 관객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던 앤디 서키스. 그는 영화배우로 활동하기 이전에 <오델로>, <한여름밤의 >, <리어왕>, <올리버 트위스트> 셰익스피어 전문 배우로 활약했던 영국의 대표 배우이다. 앤디 서키스는 <반지의 제왕> 완결편인 왕의 귀환 끝난 이후에도 <반지의 제왕> 시리즈 감독인 피터 잭슨의 야심작 <킹콩> 참여해 킹콩 캐릭터의 모션 캡쳐 연기와 탐험선의 요리사 럼피 역을 동시에 맡아 화제가 되기도 했다. 그는 작품을 통해 피터 잭슨 감독과 환상의 호흡을 한번 과시함은 물론, 판타지 어드벤처의 일인자로서의 자신의 영역을 확고히 굳혔다. 이처럼, 어떤 장르보다 판타지 어드벤처 장르의 영화에서 최고의 기량을 발휘한 앤디 서키스는 <잉크하트: 어둠의 부활>에서 어둠의 제왕 카프리콘으로 열연해 극의 긴장감을 더할 예정이다.

 

Filmography

 <프레스티지>(2006) / <킹콩>(2005) / <반지의 제왕3:왕의 귀환>(2003)

<반지의 제왕2:두개의 >(2002) / <반지의 제왕:반지 원정대>(2001) 다수

 

 

 


카프리콘의 오른팔, 칼잡이) 바스타

9 어느 , 실버통 모의 능력으로 인해 소설 [잉크하트]에서 불려 나온 바스타. 소설 속에서부터 카프리콘의 오른팔이었던 그는 카프리콘의 명령에 따라 칼을 능수능란하게 다루며 실버통 모와 조력자들을 납치하는데 성공한다.

 

 

 

 

치명적 결점을 지닌 말더듬이 실버통) 다리우스

속의 인물을 현실 세계로 불러 있는 능력을 가지고 지만 말을 더듬는 치명적 결점을 지닌 실버통 다리우스. 말을 더듬기 때문에 그가 불러내는 소설 주인공들은 모두 신체에 불완전한 존재의 흔적(글씨) 남아있거나 변형된 모습으로 나타난다. 다리우스는 소설 악당들을 불러 모아 카프리콘 군단의 세력을 구축하는데 일조하지만, 절대악 섀도우를 불러내는 막중한 임무를 남겨둔 상황에서 완전한 실버통 모에게 자신의 위치를 빼앗긴다.

 

 

 

 

모든 () 근원) 절대악 섀도우

소설 [잉크하트] 모든 악의 근원 섀도우는 모든 것을 집어 삼킬 정도의 엄청난 파괴력을 가진 존재. 그는 세상을 지배하려는 카프리콘 군단에 의해 현실 세계로 나오게 된다.

 






4: 잉크하트의 비밀(Production Note)

 

 

 

Secret1. 완벽한 배경의 탄생비화

소설을 그대로 옮겨 놓다!

 

소리 내어 읽으면 인물들을 현실로 불러내는 능력자, ‘실버통 소재로 다룬 <잉크하트: 어둠의 부활> 실버통 모가 소설에서 불러낸 캐릭터의 모습뿐 아니라 그들을 둘러싸고 있는 주변 환경까지 완벽하게 그려내고 있다. 이는 힘들어도 소설에 등장하는 실제 장소에서 촬영을 하자던 이안 소프틀리 감독의 강력한 주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원작 소설 [잉크하트] 배경이 되는 장소는 이탈리아의 아름다운 해변 도시인 리구리아. 촬영 장소 답사를 위해 현장으로 제작진들은 현실에 존재하는 도시가 아닌 마치 판타지 소설 속의 장소처럼 아름다운 리구리아의 광경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에 모든 스탭들은 다양한 형태의 지형과 풍경을 간직한 리구리아가 <잉크하트: 어둠의 부활> 완벽하게 그려낼 있는 최적의 장소임을 확신하고 바로 촬영에 착수했다.

 

로케이션과 더불어 세트 또한 <잉크하트: 어둠의 부활> 배경의 완성에 있어서 절대 빼놓을 없는 매우 중요한 부분 하나. 이안 소프틀리 감독과 프로덕션 디자인을 담당한 비어드는 현실 세계와 소설 세계를 연결해 환상적인 세트를 위해 오랜 시간 동안 현장을 조사했고, 결과 컴퓨터 그래픽으로 만들어진 것이 아닌 실제 세트를 제작하는데 성공했다. 이처럼, 감독과 제작진들의 끊임없는 노력과 오랜 회의 과정을 거쳐 소설 [잉크하트] 속에 존재하는 세계가 눈앞에 그대로 구현될 있었다.  

  


Secret2. 거대한 특수효과의 비밀

상상력을 완벽하게 구현해내다!

 

<잉크하트: 어둠의 부활>에서는 현실 세계에 존재하지 않는 신비한 존재들이 대거 등장한다. 카프리콘 성의 감옥에서 탈출하기 위해 모가 [오즈의 마법사]에서 불러낸 회오리 바람과, 소설 속에서 나온 고대 신화의 캐릭터들, 그리고 [아라비안 나이트], [라푼첼], [허클베리핀] 주인공들과 절대악의 근원인 섀도우 등이 주인공. 앵거스 비컬톤이 이끄는 시각효과 팀과 미술팀은 캐릭터마다 독특한 특성을 주기 위해 오랜 회의 과정을 거쳤고, 이를 통해 나온 아이디어를 CG 구현, 상상 그대로의 모습을 영상에 담아냈다.

 

특히, 다른 캐릭터들과 달리 더스트핑거는 다양한 특수 효과 기술을 필요로 했다. 바로 더스트핑거라는 캐릭터가 불을 자유자재로 다루고 저글링 묘기에도 능통한 마법사이기 때문. CG 기술만으로는 더스트핑거의 화려한 불쇼와 현란한 묘기를 완벽하게 담아내기에 부족했고, 이에 제작진들은 뉴질랜드 마오리족의 묘기에서 유래된 특수 효과 장치를 동원했다. 이에 더스트 핑거의 묘기 장면은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특수 장비와 CG 기술이 결합으로, 마치 실제 상황인 같은 환상적인 장면이 있었다.

 

또한, 말더듬이 실버통 다리우스가 불러낸 카프리콘 군단과 소설 주인공들의 불완전한 모습을 영상에 담기 위해 특수분장팀이 투입되었다. 말을 더듬는 치명적인 결점 때문에 다리우스가 불러낸 소설 인물들은 모두 신체 어딘가에 글씨나 남아 있거나 코나 등이 변형된 모습을 하고 있다. 이는 특수분장을 담당한 베리티 혹스와 제니 셜코어의 아이디어로, 이들은 다양한 기술을 동원해 독특한 비주얼의 캐릭터를 완성시켰다.

 

이처럼, 어디에서도 시도되지 않았던 특별한 기술과 화려한 시각 효과로 탄생된 <잉크하트: 어둠의 부활> 다양한 볼거리와 스펙터클한 영상으로 전세계 관객들의 시선을 한번에 압도할 것이다.

 

 

 

Secret3. 화려한 의상의 제작 스토리

상상과 현실을 연결하다!

 

<잉크하트: 어둠의 부활> 속에서 나온 인물들이 등장하기 때문에 다양한 컨셉의 의상들을 필요로했다. 이에 의상을 담당한 베리티 혹스는 캐릭터의 의상만으로도 관객들에게 영화의 판타지적인 분위기를 그대로 전달하기 위해 시간과 공간에 구애 받지 않는 의상을 제작했다.

 

현실 세계에 살고 있는 실버통 모와 메기의 의상은 현대적인 감각을 기본으로 하되, 실루엣을 살려 복고적인 느낌까지 함께 담아냈으며, [잉크하트] 책에서 나온 더스트핑거는 헐렁한 니트와 롱코트 편한 스타일의 의상으로 누구에게도 절대 간섭 받지 않는 떠돌이 마법사의 모습으로 완벽하게 탄생되었다. 또한, 문명이 발달한 현실 세계에 매료된 어둠의 제왕 카프리콘은 깔끔하고 단정한 검은색 정장의 의상을 통해 패셔너블한 이미지를 살리는 것은 물론, 사악하고 비열한 성격까지 한번에 보여주는 캐릭터로 완성되었다. 뿐만 아니라, 소설 [아라비안 나이트], [라푼첼]에서 나온 파리드와 라푼첼은 캐릭터의 모습 그대로 재현한 의상으로 <잉크하트: 어둠의 부활> 선사하는 환상적인 분위기를 한층 배가시켰다.  

 

한편, <잉크하트: 어둠의 부활> 출연한 배우들 모험심이 강한 메기의 이모할머니 앨리너로 분한 헬렌 미렌은 캐릭터의 컨셉에 관해 직접 아이디어를 제공했다. 그녀는 앨리너가 고전을 매우 사랑하는 캐릭터임을 상기하고 나의 취미는 읽기, 음악감상 그리고 침묵이다라는 말로 유명한 시인 에디스 에트웰 앨리너의 모델로 삼을 것을 제안했다. 에디스 에트웰은 뿐만 아니라 발레, 음악에도 특유의 감각을 자랑했던 문학인으로 제작진들은 독특한 느낌의 터번과 커다란 장신구 등을 활용해 실제 에디스 에트웰과 닮은 모습의 앨리너를 탄생시켰다.

 

이처럼, 제작진들과 배우의 끊임없는 노력으로 탄생된 의상은 상상 세계와 현실 세계를 이어주는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관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5: 잉크하트 창조자(Film Makers)

 

 

독특한 영상 미학의 소유자

이안 소프틀리 (Iain Softley)

 

런던 캠브릿지 대학에서 연극을 전공했던 이안 소프틀리 감독은 연극뿐만 아니라 그림, 사진, 음악 모든 분야를 통틀어 예술적 측면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 그는 자신이 살던 지역의 연극을 연출하면서 연출가로서의 활동을 처음 시작했고, 대학 졸업 다큐멘터리 영화와 여러 뮤지션들의 뮤직비디오를 제작하며 감독으로서의 기반을 탄탄히 다졌다. 그는 1994, 비틀즈의 베이시스트인 스튜어트 서트클리프 짧은 생을 그린 영화 <백비트> 각본과 연출을 맡아 영화계에 정식으로 데뷔했으며, 작품으로 영국 TV 영화 예술협회상에서 작품상 후보에 오르는가 하면, 런던 비평가협회의 영국 신인 감독상의 영예를 거머쥐었다. 다음해인 1995, 이안 소프틀리 감독은 활동무대를 할리우드로 옮겨 컴퓨터 범죄를 소재로한 스릴러 <해커스> 헨리 제임스의 소설을 영화화한 시대극 <도브>, 케빈 스페이시가 주연을 맡았던 SF <케이 팩스>, 그리고 엄청난 반전으로 전세계를 충격에 몰아넣었던 호러 장르의 <스켈리톤 > 다양한 장르의 영화를 연출했다.

 

이처럼, 어떤 장르에도 구애받지 않고 여러 영화를 통해 자신만의 예술적 감각을 마음껏 과시했던 이안 소프틀리 감독이 <잉크하트: 어둠의 부활> 통해 처음으로 판타지 어드벤처 장르에 도전한다. 작품마다 독특한 영상 미학을 선보였던 그는 세상이 현실로 깨어난다는 기발한 소재에 걸맞는 환상적인 영상으로 관객들의 시선을 한번에 사로잡을 것이다.

 

Filmography

<스켈리톤 >(2005) / <케이 팩스> (2001)

<도브> (1997) / <해커스> (1995) / <백피트> (1993)

  

 

[해리포터] 시리즈의 조앤 K. 롤링을 잇는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

코넬리아 푼케 (Cornelia Funke)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전연령층이 모두 즐길 있는 이야기를 탄생시킨 코넬리아 푼케는 전세계적으로 1,500만부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하며 [해리포터] 시리즈의 조앤 K. 롤링을 잇는 작가로 주목을 받고 있다. 코넬리아 푼케의 대표작은 2003 [ 씨프 로드], 2004 [드래곤 라이더] 등이 있으며 작품들은 모두 뉴욕 타임즈의 베스트셀러 상원권을 선점했을 뿐만 아니라 그녀에게 각종 시상식 도서 부문 수상의 영예를 가져다 주었다. 2004 [잉크하트] 출간되자마자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하고, 무려 60주동안 순위에 오르는 괄목할만한 성공을 거두었다. [잉크하트] 성공에 힘입어 코넬리아 푼케는 2005 타임지가 선정한 가장 영향력 있는 100 선정되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또한 [잉크하트]시리즈의 속편인 [잉크스펠] 완결편 [잉크데스] 역시 발간되자마자 뉴욕타임즈와 USA 투데이의 베스트셀러에 오르는 화제를 불러 일으키며 세계적인 작가로서의 저력을 강하게 입증시켰다. 특히, 코넬리아 푼케는 자신의 소설을 원작으로 영화 <잉크하트: 어둠의 부활>에서 제작자로도 참여해 내재되어 있는 다재다능한 끼를 마음껏 선보였다.

 

 

 Works

[잉크데스] (2008) / [잉크스펠] (2005) / [잉크하트] (2004)

[드래곤 라이더] (2004) /[ 씨프로드] (2003) 다수






Posted by 다아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