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임:인류멸망 2011>

티져포스터 및 티져예고편 대공개!

인류멸망의 카운트다운이 시작된다!

살아있다는 것에 감사하라!

 

전인류를 위협하는 대재앙을 다룬 패닉 블록버스터 <블레임:인류멸망2011>(수입 KTH Paran 배급 싸이더스FNH)20092 26로 개봉일을 확정하고, 충격적인 티져포스터와 티져예고편을 공개했다.

 

인류 역사상 전무후무한 공격이 시작된다!

전세계가 위험에 처했다!

티져포스터를 공개하며 2009년 상반기 최고 기대작의 위력을 드러내기 시작한 영화 <블레임:인류멸망 2011>은 단 1장의 기획서로 전세계 관계자들 주목, 2008년 칸영화제 필름마켓에서의 폭발적인 반응, 프로덕션 기간 중 할리우드에 리메이크 판권 선판매 등 기획 단계부터 개봉까지 끊임없는 화제를 불러 일으킨 작품이다. 이번에 공개된 티져포스터는 일본으로부터 시작되어 우리나라를 비롯한 전세계로 감염이 퍼져가는 모습을 구현하여 영화 속 블레임의 엄청난 위협을 표현했다. 그리고 간결하게 적힌 살아있다는 것에 감사하라!’인류멸망의 카운트다운이 시작된다!’라는 카피는 바이러스의 공격이 단지 영화 속에서만 일어날 법한 일이 아니라 곧 현실에 닥칠 수도 있는 사건임을 암시하며, 섬뜩한 충격을 안겨준다.

 

상상을 초월하는 엄청난 재앙!

2년 후, 지구상엔 아무도 남지 않게 된다!

티져포스터와 함께 공개된 티져예고편은 가공할 위력의 블레임 바이러스가 가진 상상초월의 파괴력과 통제불능의 속도에 대해 경고하며 이제 인류미래의 가장 치명적인 존재는 더 이상 전쟁이나 자연재해가 아님을 예고한다. 전쟁이나 그 어떤 자연재해보다 더 큰 파괴력과 감염속도로 인류를 위협하게 되는 블레임1명이 발생할 경우 단 하루 만에 2,500만명이 추가로 감염되고 7일이 지나면 4,600만 명이 사망하며 2년 뒤에는 지구상의 전 인류를 멸망시킬 엄청난 위력을 지녔다. 그 동안의 재난 영화가 전쟁이나 자연재해 혹은 외계에서 온 생물체의 공격을 소재로 했다면, 영화 <블레임:인류멸망 2011>은 그보다 한층 더 현실적이고 위협의 강도가 높으며 급속도로 진행되는 재앙을 다룸으로서 더욱 강력하게 호기심을 자극한다.

 

티져포스터와 티져예고편의 공개를 시작으로 거대한 위용을 서서히 드러내기 시작한 영화 <블레임:인류멸망 2011>은 전인류를 위협하는 치명적인 바이러스에 맞선 인간의 마지막 사투를 그린 패닉 블록버스터 영화로, 2009년 2 26 개봉 예정이다.

 

 

<영화정보>

 

     블레임 :인류멸망 2011

  수 입   KTH Paran

  배 급   싸이더스

  감 독   제제 타카히사

  출 연   츠마부키 사토시, 단 레이, 이케와키 치즈루

  국 내 개 봉   2009년 2월 26




티저 예고편
 

Posted by 다아크